월드오브워크래프트 : 군단 (와우) 날탈 업적..
정말 시간을 쪼개서 이틀에 한번 2-3시간 정도 시작하고있습니다..
예전엔 하루 12시간도 플레이할정도로 헤비했던 와우유저였는데..
하아.. 이젠 하루 2-3시간도 너무 피곤해서 힘들정도네요.
일단 이틀간 다시 와우에 복귀해보니 우려했었던
유물력 문제는 엄청나게 많은양의 유물력 보상으로
바뀐덕에 영웅인던 한번만 돌아도 대충 다 찍을수있게끔
바뀌었더군요.. 한번 돌고나면 어지간한 던전에선 급살안할만큼
블리자드측에서 배려를 해서 패치한거 같네요.
제가 할때 3금까지 개방한 유저도 많지 않았었는데..
지금은 5금 6금..
유물무기의 등장으로 노가다가 어째 더 심해진 느낌이 들긴하지만..
예전에 레이드나 가야지 무기를 겨우겨우 입찰해서 획득할수있었던
시절에 비하면야.. 많이 양호해진 느낌이죠.
여기까진 참 좋았습니다만..
날아다니는 분들을 보니 괴리감이 밀려오기 시작합니다.
하루 2시간도 체 못할거 같은데..
이런 속도로 한다면 한달도 넘게 걸릴거 같은 날탈 업적..
날탈업적 가장큰 관문 선한 수라마르인 영상
가장 문제가되는게 수라마르 관련 업적들..
특히 평판이 가장 걸리네요.. 상자 찾아서 갖다주면 평판올라가는게
가장 빠르다고 하는데 옛날처럼 할시간이 없다보니..
수라마르와 나이트폴론 평판 확고 그리고나서 군단척결..
길잡이 1부 2부까지 클리어 하자니 앞길이 막막하군요.
그렇다고 날탈 없이 플레이 하자니 계속 뛰어다닐 생각에
답답함이 밀려오고..
좀더 전역퀘스트를 하다가 접었더라면 평판이 우호이상은
되었을텐데.. 약우~ 우호 사이에 다들 걸쳐있는걸 보면 하아 -_-
시간만 많다면야 전역퀘 모두 하면서 침공도 참여하고
사절퀘스트 하면서 하면 2주면 충분해 보이는데..
일단 상자 찾아다 주는게 가장 빠르다고 하니
오늘당장 한번 플레이를 해보긴 해야겠네요.
가장 빠르게 플레이 할수있고 잘 안죽는 케릭으로 ..
수라마르 현자를 하기전에 나이트폴른과 마력의 연결고리 업적은
해놓는게 좋다고 하니 그것부터!
이후 고블린글라이더를 잘 활용하면 어찌어찌 상자찾기 할순 있겠죠
(군단척결 전쟁보급품)
저처럼 다시 복귀해서 하는 분들 날탈 업적 완료 하는날까지
화이팅 하자구요!
아참 상자 찾을때 보면 바닷가에도 보시다시피 상자가있어서
소금쟁이가 있으면 더욱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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